윤여애
윤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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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영유아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아이들 덕분에 삶을 의미 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존재함으로 존중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 더불어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리, 뜨개질, 정원 가꾸기, 인형 만들기 등 손으로 하는 무엇이든 재미있게 합니다.

유아의 감성적 감각을 위해 등장 인물들의 감정표현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림책 작업을 하며 어린아이처럼 신나는 마음, 신기하고, 설레이며, 소심함, 때로는 벅차오르는 감동도 있었습니다. 모든 순간 행복했던 기억들이 미소 짓게 합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