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영
안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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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거슬러 유유히 헤엄치는 거북을 닮고 싶은 마음으로 첫 그림책 『거북이 튜브』를 쓰고 그렸습니다. 다정한 조각들을 모아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