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유
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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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과 천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신나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외국의 좋은 과학책을 우리말로 옮기기도 한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언박싱 과학' 시리즈,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내 이름은 파리지옥》 《나의 과학자들》 등을 지었고,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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