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고덕리슈빌어린이집 원장 박윤정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놀이와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는 교육을 실천중입니다. 그림책 마인드셋 스토리텔러이자 놀이상담사로서 아이들의 감정과 상상력을 연결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두두와 물 지킴이 작전]은 아이들이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느끼고 작은 실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첫 번째 환경 그림책입니다.
시립고덕리슈빌어린이집 원장 박윤정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놀이와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는 교육을 실천중입니다. 그림책 마인드셋 스토리텔러이자 놀이상담사로서 아이들의 감정과 상상력을 연결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두두와 물 지킴이 작전]은 아이들이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느끼고 작은 실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첫 번째 환경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