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옥
임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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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자주 부딪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오늘이, 내일이, 어제라는 세 친구에게 담아 그렸습니다.
오늘이의 하루처럼, 이 책이 누군가의 하루에도 잠깐의 쉴 틈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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