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미술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돕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반려견과 함께 살게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경이로운 교감이 이 책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미술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돕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반려견과 함께 살게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경이로운 교감이 이 책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