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봄
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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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북 부안군의 섬에서 태어났습니다. 별똥별, 까비, 늘락지 등 귀여운 별명을 가진 아이들과 미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배꼽을 빼는 재미난 이야기, 아이들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위안이 담긴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거시기 번역기』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