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여행용 수채화 세트를 들고 1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 콜 로라도주에 살며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면』 『잃어버린 소포』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등이 있다.
대학 졸업 후 여행용 수채화 세트를 들고 1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 콜 로라도주에 살며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면』 『잃어버린 소포』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