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애프터눈치’를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눈치챈 장면들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어피치의 요리조리 기부 천사 찾기』가 있고, 모바일 게임 「숩숩」에서 스테이지 일러스트를 작업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애프터눈치’를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눈치챈 장면들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어피치의 요리조리 기부 천사 찾기』가 있고, 모바일 게임 「숩숩」에서 스테이지 일러스트를 작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