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빈
정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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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연히 만난 우리 집의 세 고양이들과 주고받은 사랑 덕분에 저의 첫 그림책 『나의 유령 고양이』를 쓰고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로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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