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럽디자인연구소에서 공부한 뒤 광고업계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극사실주의 스타일로, 에어브러시, 유화, 아크릴,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을 혼합해 작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아트로 전환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법을 탐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 있습니다.
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럽디자인연구소에서 공부한 뒤 광고업계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극사실주의 스타일로, 에어브러시, 유화, 아크릴,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을 혼합해 작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아트로 전환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법을 탐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