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멀티미디어 회사에서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책을 향한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매일 책과 작가들에게 편지를 쓰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 답장을 받는 기분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책과 함께 무럭무럭 잘 늙어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첫 그림책 《나도 용이 되고 싶어!》를 세상에 내놓았다. 매일 이야기를 들어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멀티미디어 회사에서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책을 향한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매일 책과 작가들에게 편지를 쓰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 답장을 받는 기분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책과 함께 무럭무럭 잘 늙어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첫 그림책 《나도 용이 되고 싶어!》를 세상에 내놓았다. 매일 이야기를 들어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