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채
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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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둘째가라면 서러운 둘째다. 예술 세계에서라도 관심을 많이 받아
그림으로 밥해 먹고 살고 싶다. 촛불과 깃발의 힘으로 지켜낸 일상이 앞으로도 평안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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