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둘째가라면 서러운 둘째다. 예술 세계에서라도 관심을 많이 받아 그림으로 밥해 먹고 살고 싶다. 촛불과 깃발의 힘으로 지켜낸 일상이 앞으로도 평안하길 바란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둘째가라면 서러운 둘째다. 예술 세계에서라도 관심을 많이 받아
그림으로 밥해 먹고 살고 싶다. 촛불과 깃발의 힘으로 지켜낸 일상이 앞으로도 평안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