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멘도사는 완다의 이야기를 처음 읽고 깊은 영감을 받았어요. 또 완다의 강인함과 끈기를 존경하며, 완다처럼 별을 사랑하지요.『딱! 카스카론을 깨요』『별자리의 바다』를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그렸으며, 여성 중심 창작 스튜디오인 ‘쿠르쿠마스’의 공동 창립자예요.
멕시코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멘도사는 완다의 이야기를 처음 읽고 깊은 영감을 받았어요. 또 완다의 강인함과 끈기를 존경하며, 완다처럼 별을 사랑하지요.『딱! 카스카론을 깨요』『별자리의 바다』를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그렸으며, 여성 중심 창작 스튜디오인 ‘쿠르쿠마스’의 공동 창립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