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어릴 때부터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 창작자가 되기를 꿈꿨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사업가로 활동했지만,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포기하지 못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뛰어들었다.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주로 그린다.
사이타마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어릴 때부터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 창작자가 되기를 꿈꿨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사업가로 활동했지만,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포기하지 못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뛰어들었다.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주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