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캠버웰 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 왔으며, 동물, 특히 고양이를 즐겨 그린다. 회화성이 짙은 감각적인 표현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동물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가이다.
영국 런던의 캠버웰 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 왔으며, 동물, 특히 고양이를 즐겨 그린다. 회화성이 짙은 감각적인 표현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동물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