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읽다 그림책의 매력에 눈을 떠 작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펜촉에서 흘러나온 검은 점들을 하얀 눈처럼 차곡차곡 쌓아 첫 그림책을 완성했듯 사라지고 잊혀 가는 것들과 시간의 향기를 품은 사물과 자연 그리고 여행과 산책 속에서 얻은 생각들을 그러모아 따스하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엮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그림책의 매력에 눈을 떠 작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펜촉에서 흘러나온 검은 점들을 하얀 눈처럼 차곡차곡 쌓아 첫 그림책을 완성했듯 사라지고 잊혀 가는 것들과 시간의 향기를 품은 사물과 자연 그리고 여행과 산책 속에서 얻은 생각들을 그러모아 따스하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엮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