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미국 북서부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숲속을 여유롭게 거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내 훌리아 데 라 푸엔테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함께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1999년 미국 북서부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숲속을 여유롭게 거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내 훌리아 데 라 푸엔테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함께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