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주로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요. 고양이와 색연필, 다채로운 초록빛을 사랑하지요.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와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가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주로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요. 고양이와 색연필, 다채로운 초록빛을 사랑하지요.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와 『나는 엄마가 새라서 좋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