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작가는 자신을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 말하며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예인’의 꿈을 이뤄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성냥팔이 소녀』, 『매직랜턴』, 『원더월드』, 『구물두꽃 애기씨』 등이 있습니다.
정승환 작가는 자신을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 말하며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예인’의 꿈을 이뤄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성냥팔이 소녀』, 『매직랜턴』, 『원더월드』, 『구물두꽃 애기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