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레
최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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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무릎을 기어오르던 작은 무당벌레를 보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햇살 아래 반짝이던 무당벌레처럼,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반짝이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곤충 찜질방》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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