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과학과 픽션, 자연사와 예술 사이의 경계를 사유하고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마리아 메리안: 빛나는 날개를 그리는 사람』에서 마리아 메리안의 기록 방식과 태도를 담아내기 위해 글과 그림을 모두 손으로 그려 냈습니다. 섬세하고 시적인 이미지로 마리아 메리안의 열정과 헌신을 되살린 이 작품은 202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어메이징 북셸프에 선정되었습니다.
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과학과 픽션, 자연사와 예술 사이의 경계를 사유하고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마리아 메리안: 빛나는 날개를 그리는 사람』에서 마리아 메리안의 기록 방식과 태도를 담아내기 위해 글과 그림을 모두 손으로 그려 냈습니다. 섬세하고 시적인 이미지로 마리아 메리안의 열정과 헌신을 되살린 이 작품은 202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어메이징 북셸프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