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즐거움을 찾아 ‘펀펀(Fun-Fun)’한 세상을 그리는 창작자이다. 지난 7년 동안 글·그림 작가로 활동하며 색연필 인물화, 캐릭터 제작, 일러스트레이션 등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쳐왔다. 어린이들과 호흡하며 재미있는 예술 워크숍을 운영하는 ‘펀펀메이커’로 활동해 왔으며, 그 따뜻한 시선과 상상력을 담은 첫 번째 결실이 바로 그림책 『뽕뽕화 구출 작전』이다.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인 『뽕뽕화 구출 작전』은 학교라는 낯설고도 설레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주할 ‘관계’와 ‘성장’에 주목한다. 수업 시작 벨이 울린 뒤 신발장에서 벌어지는 신발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겪게 될 경쟁과 협력의 순간들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특히 이 책은 위기에 빠진 친구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존중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담아냈다. 작가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펀펀(Fun-Fun)’한 이야기들을 꾸준히 들려줄 예정이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즐거움을 찾아 ‘펀펀(Fun-Fun)’한 세상을 그리는 창작자이다. 지난 7년 동안 글·그림 작가로 활동하며 색연필 인물화, 캐릭터 제작, 일러스트레이션 등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쳐왔다. 어린이들과 호흡하며 재미있는 예술 워크숍을 운영하는 ‘펀펀메이커’로 활동해 왔으며, 그 따뜻한 시선과 상상력을 담은 첫 번째 결실이 바로 그림책 『뽕뽕화 구출 작전』이다.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인 『뽕뽕화 구출 작전』은 학교라는 낯설고도 설레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주할 ‘관계’와 ‘성장’에 주목한다. 수업 시작 벨이 울린 뒤 신발장에서 벌어지는 신발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겪게 될 경쟁과 협력의 순간들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특히 이 책은 위기에 빠진 친구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존중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담아냈다. 작가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펀펀(Fun-Fun)’한 이야기들을 꾸준히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