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르 시난 미술대학교를 졸업한 뒤 건축사무소에서 근무했어요. 이후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하며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어요. 놀이 기반 학습 기관의 디자인 전문가로도 활동했고, 어린이를 위한 모바일 게임 디자인도 진행했어요. 자신이 그린 책과 만든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 속에서 평생 이어질 ‘발견의 여정’을 키워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미마르 시난 미술대학교를 졸업한 뒤 건축사무소에서 근무했어요. 이후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하며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어요. 놀이 기반 학습 기관의 디자인 전문가로도 활동했고, 어린이를 위한 모바일 게임 디자인도 진행했어요. 자신이 그린 책과 만든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 속에서 평생 이어질 ‘발견의 여정’을 키워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