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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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눈으로 보기에 대단하지 않은 것이라도 대단하게 보아 주는 어린이의 순수함과 천진함을 사랑하고, 그런 어린이의 작은 해냄을 응원하며 완벽하기보다는 서툴게 살고 있다. 『엄마도 꿈이 있나요?』(공저)에 같이 글을 썼고, 『모두의 버킷리스트 책 쓰기 첫 경험』에 그림을 그렸다. 『할 수 있어』는 제11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으로,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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