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권의 작가·일러스트레이터로, 응용예술을 전공한 뒤 그림책 창작에 집중해왔다. 어린 시절의 꿈과 기억을 책의 모티프 삼아, 연필과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으로 고유한 이미지 세계를 구축해 왔다. 뤼도비크 플라망과 함께 창작한 이 작품 『밤의 곰 바스티앵』으로 2022년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 주목 받았다. 현재 브뤼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시, 워크숍, 잡지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어권의 작가·일러스트레이터로, 응용예술을 전공한 뒤 그림책 창작에 집중해왔다. 어린 시절의 꿈과 기억을 책의 모티프 삼아, 연필과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으로 고유한 이미지 세계를 구축해 왔다.
뤼도비크 플라망과 함께 창작한 이 작품 『밤의 곰 바스티앵』으로 2022년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며 국제적으로 주목 받았다. 현재 브뤼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시, 워크숍, 잡지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