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훈
김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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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아』는 아이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하나씩 담아 놓은 보물 상자와 같은 그림책입니다. 책을 쓰면서 함께 자주 가던 장소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존재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 책을 볼 때마다 그 마음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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