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교실로 출근하고 저녁에는 그림을 그린다. 그림에는 시공간을 넘어서 마음을 전하는 반짝이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시각예술 창작 공동체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만화를 곁들인 교단 일기 『이토록 솔직한 아홉 살 인생』 등이 있으며, 동시집 『나무동네 비상벨』에 그림을 그렸다. 『1학년이 된 너에게』는 작가가 그린 첫 그림책이다.
아침에는 교실로 출근하고 저녁에는 그림을 그린다. 그림에는 시공간을 넘어서 마음을 전하는 반짝이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시각예술 창작 공동체 아크AC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만화를 곁들인 교단 일기 『이토록 솔직한 아홉 살 인생』 등이 있으며, 동시집 『나무동네 비상벨』에 그림을 그렸다. 『1학년이 된 너에게』는 작가가 그린 첫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