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 꿈틀대던 이야기를 반짝이며 세상에 흘려보내고 싶은 '윤스리' 작가입니다. 넓은 바다에 비치는 윤슬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검은별 펑펑이》는 이 윤슬의 첫번째 흐름입니다.
마음 속에 꿈틀대던 이야기를 반짝이며 세상에 흘려보내고 싶은 '윤스리' 작가입니다. 넓은 바다에 비치는 윤슬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검은별 펑펑이》는 이 윤슬의 첫번째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