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의류학을 공부하고 의상 디자이너로 일하였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있어요. 그림책을 읽다 보면 이 세상과 나의 마음에 환한 빛이 밝혀집니다. 주로 색을 칠한 종이를 오리고 붙여 콜라주 방식으로 그림을 표현합니다. 앞으로도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줄 따뜻한 책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학교에서 의류학을 공부하고 의상 디자이너로 일하였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있어요. 그림책을 읽다 보면 이 세상과 나의 마음에 환한 빛이 밝혀집니다. 주로 색을 칠한 종이를 오리고 붙여 콜라주 방식으로 그림을 표현합니다. 앞으로도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줄 따뜻한 책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