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원에서 가족 상담을 전공한 후에 사람들의 마음과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해결중심치료이론'으로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첫 그림책 『뿌야는 오늘부터!』를 통해 제가 공부한 것들을 담아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독자 여러분들이 용기를 얻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가족 상담을 전공한 후에 사람들의 마음과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해결중심치료이론'으로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첫 그림책 『뿌야는 오늘부터!』를 통해 제가 공부한 것들을 담아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독자 여러분들이 용기를 얻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