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꽃바지에 피어난 찔레꽃의 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라고 합니다. 그 애틋한 문장을 씨앗 삼아, 할머니를 향한 애정으로 한 땀 한 땀 엮어, [할매 꽃바지]를 쓰고 그렸습니다. ‘깡패 고양이 시루씨’를 그리며 작은 세계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노아의 꽃바지에 피어난 찔레꽃의 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라고 합니다. 그 애틋한 문장을 씨앗 삼아, 할머니를 향한 애정으로 한 땀 한 땀 엮어, [할매 꽃바지]를 쓰고 그렸습니다. ‘깡패 고양이 시루씨’를 그리며 작은 세계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