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했고, 아기 고양이 차차를 구조하고 입양하면서 고양이에게 더욱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 고양이 그림을 그릴 때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는 알고 있지’가 있습니다.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했고, 아기 고양이 차차를 구조하고 입양하면서
고양이에게 더욱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 고양이 그림을 그릴 때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는 알고 있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