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순간의 기쁨보다, 가는 길의 즐거움이 더 반짝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축제야!』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의 한 걸음 한 걸음에도 작은 축제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도착한 순간의 기쁨보다, 가는 길의 즐거움이 더 반짝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축제야!』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의 한 걸음 한 걸음에도 작은 축제가 함께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