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
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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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를 전공한 뒤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마음을 살리는 순간들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빛과 함께 걸으면』은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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