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야기에 늘 끌린다. 색과 선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림에서부터 피어나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하루 10분 낭독 일기』,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등에 그림을 실었다.
새로운 이야기에 늘 끌린다. 색과 선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림에서부터 피어나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하루 10분 낭독 일기』,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등에 그림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