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며 이야기와 언어가 만들어 내는 세계를 탐구했다. 글로 장면을 그리던 시간은 자연스럽게 그림으로 이어졌고, 현재는 동화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림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머물 수 있는 세계를 그리고 싶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며 이야기와 언어가 만들어 내는 세계를 탐구했다. 글로 장면을 그리던 시간은 자연스럽게 그림으로 이어졌고, 현재는 동화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림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머물 수 있는 세계를 그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