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리
정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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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지금은 그 순간들에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내가 행크를 부르면》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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