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나고 자라 일본 교토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그림책을 공부했다. 2019년 첫 책을 출간한 이후 『글멍: 글 쓰는 멍멍이』 등 그림 에세이를 펴냈다. 2022년 첫 개인전을 계기로 미술 작가로서의 작업을 본격화했다. 현재도 국내외에서 전시와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만화와 회화의 기법을 결합해 반려견 뭉게를 그려내고 있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일본 교토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그림책을 공부했다.
2019년 첫 책을 출간한 이후 『글멍: 글 쓰는 멍멍이』 등 그림 에세이를 펴냈다.
2022년 첫 개인전을 계기로 미술 작가로서의 작업을 본격화했다.
현재도 국내외에서 전시와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만화와 회화의 기법을 결합해 반려견 뭉게를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