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지내다 보면 아이들이 들려주는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금세 잊히곤 합니다. 그 소중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썰물로 사라진 바다를 본 아이의 상상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처럼, 독자분들도 바다처럼 끝없이 상상하며 시원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다가 사라졌다!》는 제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아이들이 들려주는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금세 잊히곤 합니다. 그 소중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썰물로 사라진 바다를 본 아이의 상상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처럼, 독자분들도 바다처럼 끝없이 상상하며 시원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다가 사라졌다!》는 제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