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는 먹어도 먹어도 새로 차려지는 식탁 같습니다. 야금야금 이야기를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요리합니다. 『학교에 지각한 날』로 제5회 사계절그림책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세상 이야기는 먹어도 먹어도 새로 차려지는 식탁 같습니다. 야금야금 이야기를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요리합니다. 『학교에 지각한 날』로 제5회 사계절그림책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