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벼리
황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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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 단행본으로는 《믿을 수 없는 영화관》 《사진 한 장의 무게》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다시 또 성탄》을, 만화 단편으로는 《별의 조각》 《보통권》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상한 사람》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