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장면을 오래 바라보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쉽게 지나치는 순간에도 감정과 이야기가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SI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지금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낯선 길 위에서 우리는 때때로 오래 잊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장면을 오래 바라보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쉽게 지나치는 순간에도 감정과 이야기가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SI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고, 지금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낯선 길 위에서 우리는 때때로 오래 잊고 있던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