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동안 도서관에서 보고 듣고 느낀 어린이들의 따듯한 일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뒤늦게 사서의 길을 선택한 저를 묵묵히 지지해 준 남편 성준과, 19년 동안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었고 이제는 고양이별에서 엄마를 지켜보고 있을 우리 다얀이에게 『도서관에 간 고양이』를 바칩니다.
일 년 동안 도서관에서 보고 듣고 느낀 어린이들의 따듯한 일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뒤늦게 사서의 길을 선택한 저를 묵묵히 지지해 준 남편 성준과, 19년 동안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었고 이제는 고양이별에서 엄마를 지켜보고 있을 우리 다얀이에게 『도서관에 간 고양이』를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