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과 잊혀져 가는 순간을 그립니다. 그래서 좀 더 천천히 세상을 바라보며, 그 시간들을 이미지로 담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쉽게 지나치는 장면에 시선이 많이 머물고, 특히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존재들과 함께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합니다. 《감자와 두더지》는 언니와 함께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사라지는 것과 잊혀져 가는 순간을 그립니다. 그래서 좀 더 천천히 세상을 바라보며, 그 시간들을 이미지로 담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쉽게 지나치는 장면에 시선이 많이 머물고, 특히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존재들과 함께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합니다. 《감자와 두더지》는 언니와 함께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