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부금희 작가는 HEROFINO라는 작가명으로도 작업하고 있습니다. 콘셉트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 팬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20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약속 하나면 돼!》에서는 숲속 무대, 구조대 캐릭터, 조명과 공연 장면을 밝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아이들이 연극 속 장면을 따라가듯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부금희 작가는 HEROFINO라는 작가명으로도 작업하고 있습니다. 콘셉트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 팬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20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약속 하나면 돼!》에서는 숲속 무대, 구조대 캐릭터, 조명과 공연 장면을 밝고 생동감 있게 표현해 아이들이 연극 속 장면을 따라가듯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