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결국, 사랑으로 바라볼 거예요.”라는 마음으로 일상의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를 고민하며, 첫 그림책 《까칠한 카페에 어서 오고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시각적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우린 결국, 사랑으로 바라볼 거예요.”라는 마음으로 일상의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를 고민하며, 첫 그림책 《까칠한 카페에 어서 오고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시각적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