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 발솔라
아순 발솔라
201651918440.jpg
어릴 적 해적이 되고 싶었던 선생님은 1942년 스페인에서 출생하여 2006년에 마드리드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어릴 적 꿈처럼 해적은 되진 못했지만, 작품으로 해적과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는 상상 속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서 많은 책을 쓰고 그리고 또 번역도 했습니다. 1965년에는 세계의 어린이 노래책》으로 스페인의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라사리요 상’을 수상했고, 1978년 《나랑 친구할래?》로 ‘스페인 아동 문학상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또 1985년에는 《무니아와 피트로네라 부인》으로 ‘스페인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