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철
김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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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현재 아동미술학원을 운영하면서 글과 일러스트,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2001 단편소설「경계」로 문예사조 신인작가상을 받았다. 1996 한·일 예술교류전, 1997 예술과 과학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가했다.『진짜 나무가 된다면』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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