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나 바트슈투버
마르티나 바트슈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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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독일 라벤스부르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여러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다. 현재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라벤스부르크 근교 농장에서 살고 있다. 작품으로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코끼리 아줌마의 크리스마스트리》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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